정치, 법무부 장관 "윤석열 지명, 선배 옷 벗으라는 의미 아냐"

임수만 기자l승인2019.06.20l수정2019.06.20 05:4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정치, 법무부 장관 "윤석열 지명, 선배 옷 벗으라는 의미 아냐"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문무일 검찰총장보다 다섯 기수 아래인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명된 것에 대해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선배 기수들이 옷을 벗으라는 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검찰 내부 동요를 잠재우기 위한 발언으로 보이는데, 직접 들어봅니다.
[박범계 / 국회 사개특위 위원 (더불어민주당) : 이러한 지명이 기수 파괴, 뭐 이렇게 표현하는 언론도 있습니다만 가운데 끼어있는 기수들을 다 옷을 벗어라, 그런 뜻입니까?]
[박상기 / 법무부 장관 :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기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검사로서의 자세, 그리고 능력 이것이 중요하다고, 앞으로 검찰 인사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중점적으로 중시돼야 하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임수만 기자  boyyo@naver.com
<저작권자 © 에코환경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수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1567번지 덕인빌딩3층302호  |  전화:043-262-2224  |  팩스:043-263-22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대표 : 배상길  |  발행인 : 배상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10951  l  사업자번호 397-92-00006   l  제보·문의 : sork1125@hanmail.net
Copyright © 2019 에코환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