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 앞 바다 수료에는 각종 폐기물이 쌓여있어 눈 길을 끌고 있다.

이재상l승인2019.11.04l수정2019.11.04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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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앞 바다 수료에는 각종 폐기물이 쌓여있어 눈 길을 끌고 있다.

신안 앞 바다 수로마다 각종 폐거물을 비롯하여 폐다이어 각종 비닐 등 각양각색의 폐기물이 혼합 방치되어 환경은 물론 보는이로 하여금 눔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로인하여 환경단체나 본지 기자들이 관계당국에 수차례 신안 앞바다 수로에 환경정비에 협조를 당부하였으나 그때 뿐....

이러한 곳이 한두곳이 아니다.광양만 주변도 마찬가지 어느 누가 개인 자비를 들여 정화를 할 수도 없는 입장 관계당국이 주변 정리를 하여야 됨에도 불구하고,뒷짐만 지고 있는 처지 하루속히 바다가에 수질이 오염되면 결국은 국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 관계 당국은 검토해 보시기 바란다.


이재상  Ecoh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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