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경남 창녕서 국내 최대규모 가야시대 가마터 발견 되었다.

조병영l승인2019.11.05l수정2019.11.05 08: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문화, 경남 창녕서 국내 최대규모 가야시대 가마터 발견 되었다.
국내에서 최대규모 가야시대 토기 가마터가 경남 창녕에서 확인됐습니다.경남 창녕군은 어제(4일) 창녕읍 퇴천리 일대에서 비화가야 토기 가마터가 발굴됐다고 밝혔습니다.가마터는 길이 15m에 너비 2.3m, 깊이 2.3m 규모로, 토기 가마 1기와 흙을 채취한 취토장, 배수로 기능을 한 구덩이가 발견됐습니다.
또 큰 항아리와 화로 모양 그릇받침 등 다양한 유물도 함께 나왔습니다.창녕군은 이번 발굴이 10차례에 걸쳐 토기를 생산한 흔적을 완전하게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첫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조병영  Ecohknews@daum.net
<저작권자 © 에코환경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서초구양재동326ㅡ6 대성질라403호  |  전화번호:010-7938-2533  |  TEL:070ㅡ8838ㅡ3637  |   FAX:02-338-9743
지사 : 충북청주시상당구중고개로337번길66 2층  |  TEL:043.295.0721  |   FAX:043.295.0721
대표 : 배상길  |  발행인 : 배상길  l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10951
사업자번호 397-92-00006  |   제보·문의 : sork1125@hanmail.net
Copyright © 2019 에코환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