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청주동남지구,재개발지구,미세먼지발생

김종운l승인2019.12.11l수정2019.12.1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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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청주동남지구,재개발지구,미세먼지발생

청주시 상당구용암동 소재 재개발지구에 시공사 00회사는 학교를 신축하는 공사현장에서 비산먼지 저감장치를 단 한곳도 시설을 설치하지 아니하고 터파기공사를 하면서 공사현장에서 밖으로 나올때는 세륜장을 통과 흙 먼지를 세척한 다음 도로로 진입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세륜장은 설치도 되어 있지도 아니하고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그 곳은 용암동 APT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 평소에도 차량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살수차가 도로를 세척하는 것도 아니다. 도로에 흙과 물이 섞여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들도 차량이 더러워지니까 민원을 제기하는 등 불편함을 토로하고 있다.

환절기를 통하여 호흡기 질환 때문에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차량을 통제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주시 환경관련 공무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인가?

날씨가 좋아지면 도로에 쌓인 흙이 건조해지면서 흙먼지가 훗날일 것은 분명한 사실 비산먼지가 훗날일 때 무엇으로 방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 앞선다.

바라건대 청주시 환경관계자는 하루라도 빨리 현장을 정비하여 시민들에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김종운  sork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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