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장사리 주민 건강 해치는 페기물소각장

이상원l승인2020.01.02l수정2020.01.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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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장사리 주민 건강 해치는 페기물소각장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일명)쪽지골 골짜기의 맑고 쾌적한 마을 공기가 엠제이팦이라는 페기물 건조장에서 뿜어 나오는 악취로 몸살을 알고있다 마을의 깊은 산골짝의 맑고 쾌적한 공기가 어느날 갑자기 1급 발암물질과 다이옥신을 배출하고 있어 주민들의 건강이 우려가 커지면서 마을에 페기물 건조장 건립을 저지하려는 주민들의 반발의 강도가 거세지고 있다,

이 엠제이팜 페기물처리건조장에서 사용하는 페기물이 중금속이 함류된 것으로 보이는 하수처리 오니, 그 밖의 페수처리 오니까지 건조하는 곳이다,이러한 페기물처리건조장을 맑고 쾌적한 이 깊은 산골짝이에 설치하게한 영덕군에서 허가를 한 행정이 주민들에 설덕력이 이해가 되지않는다,

특히 엠제이팜회사 폐기물처리 건조장에서 뿜어 나오는 유해물질과 악취로인하여 주민들의 집단 암발생율이 높아진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주민들은 이로인해서 생존권에 위협까지도 받게 된다는 이유에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마을깊은 골짝의 맑고 쾌적한곳에 오염 되지않은 공기를 마실수 있는 곳으로 원상복구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허가를 내어준 영덕군과 경북환경청에까지 호소 하는 바입니다,

아침부터 뿜어내는 악취는 밤까지도 숨쉬기 힘들 정도입니다, 주민 김 ㅇㅇ씨같은 경우는 두통과 구토증세, 현기증으로 병원을 찾은사례도 있으며 이 ㅇㅇ씨는 불면증도 생기고 원인모를 원형탈모, 장페세증으로 입원한적도 있었다고 한다,

악취와 대기오염으로 인하여 불치의 병도 올수있다고 본다, 살기좋은 내고향에 맑고 쾌적한 공기를 돌려주기를 바란다, 엠제이팜페기물처리건조장 들어오기 전에 주민들에게는 홍보도 없었고 음식물로 “지렁이”를 기른다며 인체에는 유회하지 않는다는

음식물이라고 해놓고서 발암물질과 다이옥신이 배출되는 하수처리 오니와 펄프페지 페수오니, 그밖의 페수오니 를 다 가져와서 페기물처리건조장을 설치하여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생계에 위협까지 일으키는 페기물처리 건조장이 들어서는 과정에서 주민들은 이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상원  Lee1354@ne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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