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대구 일반시민 양성 판정률 9~10%” 정도 예측

이정수l승인2020.03.08l수정2020.03.11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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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 일반시민 양성 판정률 9~10%” 정도 예측
신천지 신도가 아닌 일반 대구 시민의 코로나19 양성률이 10%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구 신천지 신도 등 고위험집단의 진단검사가 거의 마무리되면서 서서히 안정 추세를 보이지만, 일반시민의 진단검사 양성률이 9∼10%대 수준이어서 아직 안심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대구시민에 대한 진단검사에 집중해 환자 발견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수  Lee1354@ne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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