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배현진, 문재인식 독재의 그림자, 광화문 불심검문으로 이어저.....

에코환경뉴스l승인2020.10.05l수정2020.10.0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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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배현진, 문재인식 독재의 그림자, 광화문 불심검문으로 이어저.....

국민의힘 배현진 원내대변인은 지난 3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경찰버스들을 세워놓으며, 집회를 사실상 차단한 것과 관련 경찰과 현 정부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

< 문재인式 독재의 그림자, 광화문 불심검문 >

2020년 하늘이 열린 오늘, 경찰 버스 차벽으로 꽉 막힌 광화문에서는 오가는 시민들을 상대로 한 불심검문이 온종일 벌어졌다.

"왜 여길 지나느냐. 신분을 밝혀라. 차에 왜 태극기가 있느냐." 며 경찰들이 시민들을 붙잡아세워 이른바 '수색'을 했다는 믿기 힘든 언론 보도들이 이어졌다.

경찰관이 범죄를 저질렀거나 저지를 것으로 상당히 의심되는 자에게 검거와 예방 등을 목적으로 불시에 행하는 '불심검문'이 대명천지, 2020년의 광화문 네 거리에서 자행된 것이다.

공무 수행 중인 우리 국민을 살해해 소각한 북한과 거짓말로 국민을 기망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 논란에는 한없이 관대한 문재인 정부가 10월 3일, 유독 광화문을 지나던 시민들에게는 위협적인 공권력을 들이댔다.

지난 대선, 광화문 집무실을 공약하며 "소통의 광장으로 만들겠다"고 부산피웠던 문재인 정부의 광화문, 바로 그 곳에 경찰 버스 차벽으로 가로막힌 독재의 그림자가 섬뜩하게 드리웠다.
문재인 정부는 대단히 잘못 가고 있다.

정부에 대한 국민의 비판과 질책에 귀를 닫은 껍데기 민주주의는 가라.가짜 민주주의 세력은 가라.사람이 먼저인, 진정 국민을 아끼는 알맹이만 남고 10월의 광화문 광장에 불통의 철벽을 두른  껍데기들은 제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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