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티켓팅, 5일 저녁 8시부터

에코환경뉴스l승인2016.09.06l수정2016.09.06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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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티켓팅, 5일 저녁 8시부터

            싸이·AOA·트와이스·아이오아이 보러 부산으로 GO GO!

(부산=Eco환경뉴스)09,06,이갑환 부장, 한류 메가 이벤트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2016 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이 드디어 티켓을 오픈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다음달 1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OF ‘원아시아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각 공연별 라인업과 티켓예매 일정을 공개했다. 
먼저 BOF의 포문을 여는 ‘원아시아개막공연'은 5일 저녁 8시에 티켓을 오픈한다. 개막공연에는 싸이·소녀시대·씨엔블루·인피니트·블락비·방탄소년단·B1A4·에이핑크·걸스데이·B.A.P·티아라·아이오아이· 린 등 화려한 출연진이 역대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친다. 여기에 탤런트 이다해와 ‘코리안특급' 박찬호,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등 스페셜 게스트까지 가세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 ‘K-POP 콘서트-3Stage'는 6일 저녁 8시에 티켓을 오픈한다. ‘K-POP 콘서트-3Stage'는 다음다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각각 저녁 7시 벡스코에서 열린다. 2일에는 세븐·김규종(SS301)·유키스가, 3일에는 거미·황치열·린이, 4일에는 티아라·DIA가 각각 출연해 한류스타의 매력적인 진면목을 보여준다.
한류, 뷰티, 푸드 등 전시 및 체험존과 넌버벌 퍼포먼스인 ‘페인터즈 히어로’와 ‘몽키댄스’는 오는 8일 저녁 8시에 티켓을 오픈한다. ‘한류스타&뷰티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린다. VR(가상현실)을 이용해 2PM·원더걸스·갓세븐 등 JYP 소속 가수들의 최첨단 한류 콘서트와 대한민국 최고 여성 스타들의 뷰티노하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테이스트 부산'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연복·최현석·오세득·홍신애· 안현민·신동민 등 내로라하는 스타 셰프들이 총출동해 현장에서 직접 음식을 요리해 선보이는 쿠킹쇼 등을 갖는다. ‘페인터즈 히어로’는 코믹 드로잉쇼로 잘 알려진 작품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를 어떻게 그려낼지 주목된다. ‘몽키 댄스’는 부산 공연단체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 Made in Busan 작품으로 원숭이와 인간의 교감을 다룬 아카펠라 공연이다.   
SBS MTV 음악방송 ‘더쇼' 특집 공연도 마련돼 있다. ‘더쇼 K-POP 슈퍼콘서트'는 오는 9일 저녁 8시에 티켓을 오픈한다. ‘더쇼’는 다음달 18일 저녁 8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빅스·여자친구·아이오아이·달샤벳·갓세븐 등이 출연해 성대한 퍼포먼스를 벌일 예정이다. 
BOF의 모든 티켓은 매 오픈일 오후 8시부터 하나투어 하나티켓(ticket.hanatour.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류스타 팬미팅과 폐막행사 ‘원아시아드림콘서트'는 추후 라인업과 티켓오픈 일시를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BOF는 음악쇼, 예능, 요리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고 오감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음악쇼의 현장 관람, 인기 예능프로그램 체험 등 페스티벌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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