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화랑의 후예들, 베트남 호찌민에서 자원봉사로 경주 알려 경주시자봉센터, 2017 청소년 해외마을공동체 자원봉사활동 펼쳐

에코환경뉴스l승인2017.08.10l수정2017.08.10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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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의 후예들, 베트남 호찌민에서 자원봉사로 경주 알려 경주시자봉센터, 2017 청소년 해외마을공동체 자원봉사활동 펼쳐

(경주=Eco환경뉴스)09,10,이길수 취재부장,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5박 7일) 청소년 및 리더 자원봉사자 20명과 함께 베트남 호찌민 일대에서 ‘2017 청소년 해외마을 공동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화랑의 후예, 자원봉사로 경주를 알리다.’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번 해외 자원봉사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으며, 특별히 올해는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을 기념해 베트남 호찌민의 미토지역 노인시설 및 보육원 등에서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발마사지 등 재능나눔 활동과 벽화그리기, 떡볶이, 경단 등 오감발달 요리만들기를 실시했다.
또한 경주를 소개하고 K-pop댄스, 태권도, 퓨전부채춤 등 문화공연 및 한국전통놀이체험 등 베트남과의 문화교류 활동도 펼쳤으며, 더불어 현지 마을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용래 이사장은 “이번 청소년 해외봉사 활동을 통해 경주를 알리고 진정한 화랑의 후예로써 자부심을 보이는 청소년들을 보니 대견스러웠고, 이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이고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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