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민·형사 책임 묻겠다"

에코환경뉴스l승인2017.09.13l수정2017.09.13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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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 "민·형사 책임 묻겠다"

(인천공항=Eco환경뉴스)09,13,허태양 취재부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탈리아 순방을 마치고 1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기자들과 만나 국가정보원이 자신을 '종북'으로 규정하고 견제했다는 국정원 적폐청산TF의 조사 결과에 대해 "국가 근간과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한 중대한 사건"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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