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해 충북괴산에서도 아열대 과일 재배

김종운l승인2018.12.06l수정2018.12.0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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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기후변화로 아열대 작물을 재배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중북부 지억인 충북괴산에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작물을 시험재배하고 있다.

황금색의 과일이 먹음직스럽게 과일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 충북 괴산에 한농가 황금향을 비롯해 천혜향과 제드향 등으로 모두 기후가 따뜻한 남쪽에서 자라는 과일 입니다.

이고 충북괴산에서 시험재배하는 만감류는 모두 7종에 175그루가 한겨울 기온이 영하20도까지 떨어지는 충북 괴산에서도 아열대 과일이 재배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충북괴산에서는 중요작물인 고추와배추,옥수수 등으로 기후변화로 재배가 어려워지자 아열대 과일을 시험재배하는 새로운 작물농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제일 중요한 하우스 스마트 자동시설제어가 설치돼 온도를 영상으로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재배에 제일 수단으로 관심을 가져 과일제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종운  sork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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