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박선호 차관 “사망사고 줄이려면 추락사고 예방에 집중” 당부

의왕시 건설현장 찾아 추락사고 예방 조치 점검 및 동절기 안전관리 만전 강조 임수만 기자l승인2019.01.07l수정2019.01.0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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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박선호 차관 “사망사고 줄이려면 추락사고 예방에 집중” 당부

의왕시 건설현장 찾아 추락사고 예방 조치 점검 및 동절기 안전관리 만전 강조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3일 오후 3시 30분 의왕시 소재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추락대비 현장의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박 차관은 낙하방지망 뿐 아니라 발코니 및 계단창 등 개구부의 안전난간 설치 여부, 비계(飛階) 비계(飛階) 등 가시설의 구조 안전 확보 여부를 비롯해 작업자 안전 장구 착용 여부 등 전반적인 추락사고 예방 조치의 적정성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이 자리에서 박 차관은 “올해 정부는 추락 가능성이 큰 높은 장소에서의 작업이나 굴착 등 고위험 공사에 대한 안전관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효과적으로 사망사고를 줄여 나갈 계획”이라면서, “특히, 동절기에는 결빙으로 인한 미끄러짐, 강풍 등으로 인하여 작업자가 추락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계자들은 안전난간이나 작업발판 등 안전시설을 철저히 설치하고 점검하는 등 동절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임수만 기자  boyy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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