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당, 손학규 "적자 국채 의혹, 국정조사 검토"

여태록l승인2019.01.07l수정2019.01.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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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당, 손학규 "적자 국채 의혹, 국정조사 검토"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제기한 적자 국채 발행 압박 의혹에 대해 문제의 실상을 본질적 측면에서 검토해야 한다며, 청와대의 강압 여부를 밝혀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손학규 /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 적자국채발행과 관련해서 청와대가 소위 정무적 판단으로 기재부 관료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압박해서 박근혜 전 정부의 국채 비율을 높게 유지하려고 강압했는지 하는 사실 여부입니다. 국정조사 등 국회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권능을 발휘해서 이 문제의 실상을 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태록  ecohknews14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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