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때아닌 오징어 풍년…자원 회복 기대

김연수 기자l승인2019.01.26l수정2019.01.2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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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때아닌 오징어 풍년…자원 회복 기대

최근 중국 어선의 싹쓸이 조업으로 금징어라고 불리기도 했던 오징어가 강원 동해안 앞바다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자취를 감췄던 오징어가 대량으로 잡히면서 자원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이 채 트지 않은 이른 아침 어선들이 하나 둘 항구로 들어옵니다. 배 안은 싱싱한 오징어들로 가득 찼습니다. 경매를 위해 오징어를 배에서 내리자 금세 바닥을 빈틈없이 채웁니다.< 전흥섭 / 어업인> "작년보다 좀 낫죠. 작년보다 나은데 오징어 어장이 많이 흥성되고 있다.


김연수 기자  yresu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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