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 '선거제 패스트트랙'...앞으로 어떤 일이?

여태록l승인2019.03.20l수정2019.03.20 16:2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평화당, '선거제 패스트트랙'...앞으로 어떤 일이?
여야 4당이 합의한 선거제 개편안이 이번 주 내내 이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1 야당이 빠진 상태에서 신속처리안건으로 처리될 가능성 때문에 충돌 우려도 나옵니다.
내용과 관련해서는 너무 복잡하다는 지적이 있는가 하면 지금 제도에서도 구체적인 의석 배분 방식은 복잡하다는 반론도 있습니다.선거제를 두고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여의도 훈장, 한국당도 인정한 정치9단,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과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현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과 저는 햇볕정책을 함께 이어받았으니까 비슷하지만 그러나 제가 또 짚을 건 짚겠습니다.
저는 일관되게 주장했습니다마는 김대중 대통령도 햇볕정책, 대북정책은 한미동맹 속에서 숨소리까지 공조해야 된다라고 하는데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정책에서 저 자신도 전폭적 지지를 하지만 남북 경제 협력 문제 같은 것은 미리 앞서가면 안 된다.
100가지 합의를 해도 북미 간에 합의가 되지 않으면 하나도 실천하지 못한다. 그러니까 앞서가지 말고.
또 그걸 가지고 북한에서 또 우리를 공격해요. 그래서 그러한 빌미를 주지 않는 의미에서도 우리는 함께 가자.그렇죠. 플레이어라고 공격하는데 그거야 뭐 간보기 하는 거니까.
정치 9단이라고도 인정하고 천재 박지원이라고도 인정해서 오늘 제가 좀 붕 떠 있습니다.천재라는 수식어를 받았습니다마는 산식을 이해하지 못할 때 천재도 이해 못하는 산식이다.결국은 선거제 이번에 합의한 게 너무 복잡하다는 거 아닙니까? 이해 다 하셨는지요?
복잡하기는 해요. 그래서 제가 천정배 정개특위 위원에 설명을 해서 아니, 지금 이걸 알아듣는 천재가 있느냐 이 이야기를 기자들이 듣고 그렇게 썼는데.
어제까지 이렇게 이야기를 들으니까 금방 알아듣겠더라고요. 그리고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도 이게 확정된 게 아니니까 지금 중앙선관위에서 계산을 해서 이것을 발표하도록 하겠다.


여태록  ecohknews1458@hanmail.net
<저작권자 © 에코환경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태록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1567번지 덕인빌딩3층302호  |  전화:043-262-2224  |  팩스:043-263-22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대표 : 배상길  |  발행인 : 배상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10951  l  사업자번호 397-92-00006   l  제보·문의 : sork1125@hanmail.net
Copyright © 2019 에코환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