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 5·18묘지 참배…왜곡처벌·진상규명특별법 처리 다짐

허철호l승인2019.05.11l수정2019.05.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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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5·18묘지 참배…왜곡처벌·진상규명특별법 처리 다짐

민주평화당 광주시당은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앞두고 10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참배에는 장병완 원내대표, 최경환·천정배 지역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지방의원, 당직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참배 이후 결의대회를 열어 5·18 열사들의 넋을 달래고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은 5·18 왜곡처벌 특별법과 5·18 진상규명 특별법을 관철하겠다고 약속했다.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지도부는 17∼18일 5·18 전야제와 기념식에 참석한다.


허철호  hch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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