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 남원시립국악단, 광한루 600주년 국악버스킹 9월까지 진행

박재희l승인2019.05.12l수정2019.05.12 05: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 남원, 남원시립국악단, 광한루 600주년 국악버스킹 9월까지 진행

전북 남원시립국악단이 광한루 600주년을 맞아 오는 9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광한루원에서 국악 버스킹(거리공연)을 한다.

광한루원 안의 방장섬, 영주각, 완월정 등지를 옮겨 다니며 한국무용, 퓨전국악, 판소리, 기악 합주 등을 선사한다.광한루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화려한 조명도 준비한다.

광한루원 안에 있는 광한루(보물 제281호)는 조선 초기인 1419년에 지어진 목조건물로 평양 부벽루, 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와 함께 우리나라 4대 누각으로 불린다.

남원시립국악단 관계자는 "광한루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광객과 시민에게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재희  jeilled@nsver
<저작권자 © 에코환경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희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1567번지 덕인빌딩3층302호  |  전화:043-262-2224  |  팩스:043-263-22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대표 : 배상길  |  발행인 : 배상길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10951  l  사업자번호 397-92-00006   l  제보·문의 : sork1125@hanmail.net
Copyright © 2019 에코환경뉴스. All rights reserved.